배방읍 회룡1리 마을일기

오늘은 회룡 1리 주변에 유명 명소를 다녀왔다. 솔치 저수지와 미국 대통령인 지미 카터가 다녀간 지미 카터로(jimmy Carter road)에 다녀왔다.

솔치 저수지는 낚시꾼들 사이에서 배스를 잡기 쉬운 저수지로 유명하여 인터넷상에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었고 작은 야외 테라스가 있어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아보였다. 저수지 치고는 매우 작아 저수지이라기 보단 큰 웅덩이 같아보였다.

지미 카터로는 현재 카터고개라고 불리고 언덕배기에 양봉원 앞에 비석으로 쓰여 있었다. 비석이 도로가 한가운데에 있어 찾는데 어려움을 겪였다. 카터로는 도로 표지말에 쓰여있었다.

유래는 2001년 지미카터 대통령이 사랑의 집짓기에 참석한 이후로 지미 카터로 명명 되었고한다.

카터로를 이용하여 배방산과 백화산, 호서대, 광덕산 , 배방읍 등으로 뻗어 나갈 수 있었고 정상에 도착하니 팔각정도 있어 쉴 수 있었다. 위에서 본 회룡리의 모습은 산 아래에 산들로 감싸있는 작고 아름다운 마을 이었다.

작성 : YB팀(오민준)